새 기능 안내 — 연차·휴직 관리, 매장 부착용 QR, 매장 표시모드
2026년 7월 28일

그동안 추가된 기능 다섯 가지를 한 번에 안내드립니다.

1) 연차·휴직 관리 (Standard 플랜)

근속에 따라 연차가 자동으로 쌓입니다. 입사 1년 미만은 매달 1일씩 최대 11일, 1년 이상은 15일, 3년차부터는 2년마다 하루씩 늘어 최대 25일입니다. 오전·오후 반차는 0.5일로 차감됩니다.

사용촉진제를 켜두면 연차가 사라지기 6개월 전과 2개월 전에, 통지가 필요한 직원을 사장님께 알려드립니다. 직원에게 보내는 통지는 사장님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안 쓰고 사라진 연차는 그 달 급여 리포트에 미사용 연차 수당 (예상)으로 잡힙니다. 사용촉진을 마치고 보상 면제로 처리한 건은 빠집니다.

출산휴가·육아휴직·산재·병가·무급휴직·기타 여섯 가지 휴직도 등록할 수 있고, 연차와 휴직 기간은 주휴수당 계산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설정 > 연차 설정에서 시작하세요. 산정 기준은 한번 확정하면 바꿀 수 없으니 정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직원은 출퇴근 화면에서 신청하고, 승인은 사장님이나 매니저가 합니다.

2) 매장에 붙이는 고정 QR

만료되지 않는 QR입니다. 한 장 뽑아 벽에 붙여두면 직원이 폰 기본 카메라로 찍어 출퇴근합니다.

QR 화면 띄우기 맨 위에서 '부착용 QR 저장'으로 이미지로 받거나 '공유'로 바로 보낼 수 있고, PC에서는 A4로 인쇄됩니다.

붙여둔 QR은 사진으로도 찍힐 수 있으니, 설정의 GPS 검증을 함께 켜두시길 권합니다.

3) 매장 표시모드

남는 태블릿이나 폰을 매장 출퇴근 화면으로 쓸 수 있습니다. QR 화면 띄우기에서 '이 기기를 매장 화면으로'를 누르면 됩니다.

전환하면 그 기기에서는 사장님 계정이 로그아웃되고 출퇴근 화면만 남습니다. 사장님 폰이나 PC는 그대로입니다.

기기를 잃어버렸다면 '모든 매장 화면 로그아웃'으로 한 번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4) 외근 직원

직원 등록·수정 화면에서 '외근 직원'을 켜면 매장에서 멀리 있어도 출퇴근이 찍힙니다. 배달·시공·방문 서비스처럼 매장 밖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켜주세요. 이 설정은 사장님만 바꿀 수 있습니다.

5) 근로기준법 점검

주 52시간을 넘긴 직원이 있는지, 시급이 올해 최저임금 아래인지, 법정 휴게시간이 빠졌는지, 수습 감액을 적용하면 안 되는 직종인데 적용돼 있는지, 퇴근이 안 찍힌 채 남은 기록이 있는지, 퇴사 처리한 직원에게 퇴사일 이후 연차가 걸려 있는지 — 이 여섯 가지를 매일 살펴 대시보드 위쪽에 알려드립니다.

확인을 돕는 안내이며, 법적 판단이나 점검 통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사용법은 가이드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